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김치 영상을 하나 보시겠는데요.
외국인이 직접 담근 김치라는데, 이렇게 이미지로 봐서는 그저 평범한 김치로 보이죠.
영상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한 외국인이 자신이 직접 담근 김치의 유리병 뚜껑을 여는데요.
이게 무슨 일인가요?
보글보글 거품이 계속 올라오죠.
게시자는 이틀이 넘는 시간 동안 성공적으로 발효된 김치의 모습이라며 마트에서 파는 김치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금방이라도 터질 듯 발효 거품이 올라오는 모습에 한국 누리꾼들은 걱정이 이어졌는데요.
"김치 수류탄 되는 것 아니냐", "플라스틱 통으로 바꿔야 한다" 등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게시자는 며칠 후 "매일 가스를 빼주고 있다"며 "김치가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앵커ㅣ나경철
자막뉴스ㅣ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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