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기경실련 "추미애 호화 관사 계약 철회하고 예산 환수해야"

2026.09.08 오후 04:21
AD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2억 원대 전세 관사 논란과 관련해 경실련경기도협의회가 호화 관사 임대 계약을 즉각 철회하고 해당 예산을 환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기경실련은 추 지사가 재정 비상을 선언하며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도 본인은 47평형 아파트를 관사로 계약해 쓰는 자기모순을 보여주고 있다며 관사 제도의 전면 폐지와 도민 앞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경기경실련은 사회적경제와 공공 이익을 위한 예산은 삭감하면서 12억 원의 전세 계약을 관례라며 정당화하는 건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추 지사는 지난 6월 중순 도청 인근 156㎡ 아파트를 12억2천만 원에 전세 계약했으며, 이에 대해 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등에서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이어져 왔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2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