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통합돌봄을 연결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이사장은 오늘(8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치료 중심 보장을 넘어 예방과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며 두 제도를 연결하고 재설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해 국민에게 의료 돌봄 서비스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의 건강보험 국고지원율이 법정 기준인 20%에 못 미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 지원금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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