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조만간 소환...일정 조율

2026.09.08 오후 06:13
AD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조만간 소환할 방침입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 측에 최근 소환을 통보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대규모로 채권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김 회장 등 홈플러스 경영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이후 새 부서가 객관적 시각으로 사건을 다시 판단하도록 하기 위해 사건을 반부패2부로 재배당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2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