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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하루 만에 안타 생산 재개...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전

2026.09.13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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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하루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이정후는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7회 2아웃에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갔지만 후속 안타가 터지지 않아 홈은 밟지 못했고, 시즌 타율은 2할 7푼 9리를 유지했습니다.

7회말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은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9회 초 타석에 들어서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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