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과학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학 반도체 연구실 사고 두 배 급증...특별점검

2026.09.28 오전 09:08
AD
국내 대학의 반도체 연구실 사고가 최근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정부가 반도체 연구실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내 반도체 연구실 사고가 지난 2023년 18건에 2025년 32건으로 급증했다며, 한국기술교육대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3개 기관 특별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내년부터는 전국 22개 대학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 정부는 연구현장을 직접 찾아가 반도체 연구실의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발굴·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반도체 연구는 강한 산성 용액이나 유독 가스를 많이 다루는 데다 밀폐된 '클린룸'에서 진행돼 유해물질이 조금만 유출돼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YTN 이성규 (sklee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