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안성 벼룩시장 돌진' 60대 운전자 구속 송치

2026.09.28 오후 04:13
AD
벼룩시장 행사장에서 트럭 돌진 사고를 내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오늘(28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에서 열린 벼룩시장 행사에서 1톤짜리 화물차를 몰다가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다른 20대 여성은 두 다리가 모두 부러지는 등 크게 다쳤고 4명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차량 감정을 의뢰한 상태인데, 결과가 나오는 대로 검찰에 넘긴다는 계획입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