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거제 미용실 흉기 난동' 80대 중형 선고

2026.09.29 오후 03:25
AD
경남 거제 미용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은 미용실 종업원 등 2명을 흉기로 숨지게 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8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범행 도구를 미리 사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했고, 피해자들이 A 씨의 범행으로 정신적 고통과 충격을 받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7월 2일 경남 거제시 고현동 미용실에서 30대 여성 종업원과 40대 남성 손님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18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7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