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고글을 착용하는 치와와, 늠름해 보이기까지 하죠.
장비가 달린 모자까지 착용하자 영락없는 군견의 모습을 뽐냅니다.
대표적인 소형견이죠. 치와와 한 마리가 멕시코군의 마스코트로 영입돼 명물이 됐는데요.
로이터 통신은 멕시코 국가-방위대가 친근한 이미지를 위해- 부대원으로 받아들인 치와와 ‘코만도’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셰퍼드나 리트리버 등 일반 군견처럼 고난도 작전에 투입되진 않지만, 독립기념일 행진 등 여러 행사에 등장해 국가방위대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고 하네요.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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