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작사·제작자 모임인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최근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해 창작자들을 향한 과도한 비난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입장문을 통해 작품에 대한 평가를 넘어 제작사와 제작에 참여한 개인을 공격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확산하는 건 건강한 제작 환경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를 자유롭게 다루기 위해서는 외부의 과도한 압력에 대한 우려 없이 창작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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