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아침 8시쯤 대전 대화동에 있는 축전지 제조업체에서 30대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다리가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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