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1시 40분쯤 울산 남구 옥동에 있는 도로에서 14톤 화물차가 신호등 보수 작업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등을 수리하던 작업자 2명이 떨어져 중상을 당했고 충격으로 밀린 1톤 화물차가 중앙 분리대를 넘으면서 반대편에서 오던 SUV와 부딪혀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