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배터리 제조 업체에서 취급하던 리튬배터리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업체 관계자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셨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은 리튬배터리를 수조에 담가 냉각시키면서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