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11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층 거주자 2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경미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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