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체에 흰 천이 덮여 있습니다.
구조대는 차량으로 이 사체를 조심스레 옮기는데,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집니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는 강아지, 주변 모두가 놀라 소리를 지릅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태국 깜팽펫에서 벌어진 일로 죽은 줄 알았던 강아지가 살아나자 구조대도 놀라 황급히 차를 세우는데요.
“유령 개가 나타났다”, “믿을 개 하나도 없다”는 등 놀랍고 다행이라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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