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와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고 병에 걸린 나무를 재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목재 관련 업체들이 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를 신속하게 제거해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목은 목재 산업에 적극적으로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방제 작업을 위한 국비 200억 원을 신청했으며, 피해 나무를 처리하기 위한 방제 특별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