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천절 연휴 직후 7천선 아래로 다시 주저앉았습니다.
코스피는 오늘(6일) 0.89% 내린 6,941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0.58% 오른 7,044선으로 출발했지만 장중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피 수급에서는 개인이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 내렸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45%와 3.69%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2.98% 오른 919선으로 장을 마치며 3개월여 만에 90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6일)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5일)보다 0.4원 내린 1,343.6원에 거래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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