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조치 가동
경찰 "유해진 소속사로부터 신변보호 요청 받아"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배우 신변 위협 우려
보수단체, 지난 4일부터 유해진 자택 앞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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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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