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큰 틀에서 합의한 1,2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 프로젝트가 2028년 전후로 구체화 될 전망입니다.
산업통상부는 제1차 원전 수출 리더스포럼에서 미국 정부가 2028년 대선 전까지 속도를 낼 것 같다며, 2028년쯤에는 미국의 어딘가에서 사업이 구체화할 수 있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웨스팅하우스의 일부 지분을 인수하는 계획에 대해서는 우리 기업의 이익 공유를 위해 시공, 기자재 업체를 중심으로 참여 의향을 조사하고 있다며 컨소시엄 형태로 인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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