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20개를 따낸 후원 선수들을 초청해 서울 SKT타워에서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펜싱 오상욱과 역도 박혜정 등 SKT가 후원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8명이 참석했습니다.
SKT는 경기 영상에서 득점과 실점 장면을 찾아 선수별 움직임을 분석해주는 자체 개발 AI 시스템을 활용해 메달 획득에 기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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