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투표 결과 윤재복 후보가 최고위원인 양향자 후보를 제쳤습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오늘(8일) 용인갑 지역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벌인 결선 투표에서 윤 후보가 최다 득표를 얻어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후보는 앞으로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조강특위는 서울 광진갑과 대전 서구을 등 기존 공모 지역 8곳에 대해서는 심사 끝에 선정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또 추가로 발생한 사고당협 7곳은 조직위원장 2차 공모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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