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김여정 조롱에도 저자세...정동영 사퇴해야”

2026.10.10 오후 01:53
AD
국민의힘은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통일부의 대북 의료지원 구상을 조롱에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낮은 자세라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논평에서 김여정이 우리 정부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지만, 정 장관은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의 발언이 북한 선전의 소재가 되고 있다며, 국가 안보에 끼친 해악을 직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우리 장병이 중상을 입은 사건을 정 장관이 '사고'라고 표현한 점 등을 거론하며, 국민의 안전을 맡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장관에게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고 촉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정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북한 도발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2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