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우크라, 북 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종결된 사안"

2026.10.13 오전 04:26
AD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공개 논란과 관련해 "종결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시비하 장관은 현지 매체 'RBC 우크라이나'에, 우크라이나는 선의 표시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인도했고 모든 의무를 이행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제네바 협약을 준수하고 북한군 포로들을 한국 국민으로 간주하는 한국 헌법을 존중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측은 구체적인 합의 과정이나 이송 방식이 아닌, 북한군 포로를 한국으로 보냈다는 사실만을 공개한 것은 비밀 유지 합의를 위반한 게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00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