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서울올림픽의 평화와 화합의 정신을 계승하고 올림픽 운동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서울올림픽 레거시 포럼이 개막했습니다.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사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더 포용적인 미래를 위한 올림픽 레거시'를 주제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과 호주 등에서 온 올림픽 레거시 관리주체와 체육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세부 세션에서는 올림픽 인프라의 사후 활용과 비즈니스 모델, AI와 데이터가 만드는 올림픽의 미래, 아시아 태평양 올림픽 개최도시의 공간 재생 전략과 상생형 레거시 등이 논의됩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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