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지역공동체 자산화와 관련해 세계 석학, 국내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2026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국제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공공 구매가 지역 성장을 이끌도록 하고, 도시 성장이 시민 모두의 자산으로 이어지도록 하자는 내용 등이 담긴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이 성장해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고, 지역 안에서 더 많은 기회와 일자리가 만들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지역공동체 자산화는 지역에서 생긴 부를 지역 안에서 소비·생산·재투자해 시민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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