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찾아가는 현장 대화'를 진행하고 있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첫 순서로 무주군을 찾아 지역 특화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했습니다.
이원택 지사는 천마와 반딧불 사과의 생산·유통 현장을 살피고,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북도는 앞으로 매월 한 차례씩 각 시·군을 돌며 민생·산업 현장의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과 도정 과제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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