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을 한 달 앞두고, 오늘 수능 전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 됐는데요, AI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이처럼 스마트 안경을 활용해서 시험 부정 행위가 가능하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죠, 실제로 최근 일부 대학에서 스마트안경을 착용하고 수시 논술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적발되는 사례도 나왔는데요,
이에 교육부는 AI 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 관련 안내 공문을 수능 감독관 등 관계자들에게 전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처럼 정작 일부 수험생들은 "걸리면 아쉽고 안 걸리면 의대 간다" "어차피 수능 다시 볼 생각 없다"라며 스마트안경 착용 강행을 시사하기도 했는데요,
교육부가 적발 방안을 촘촘히 세우고 있는 만큼 다른 수험생들에게도 피해를 주고, 자신에게도 불이익이 클 수 있는 부정행위, 결코 시도하지 말아야겠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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