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 역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데요.
그제 밤 9시쯤, 김민석 대표가 고 김진석 소방위 빈소로 들어가자 김 대표가 타고 왔던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칸에 약 20분간 세워진 겁니다.
김태선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은 "대표가 대표 차량을 쓸 수 없는 사정이 생겨, 대표 비서실장인 자기 의원실 차량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튜브 '민주당TV') : 당이 저를 포함해서 모두가 지금은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말과 행동을 무겁게 하는 것이 좋겠다…]
[김재원 / 국민의힘 의원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 그리고 추미애라는 분을 우리가 보수의 어머니, 뭐 이런 식으로 좀 해학적으로 요즘 보니까 보수의 큰형님도 김민석도 나오고 또. 추미애 지사는 독특한 성품의 정치인이시죠. 마음 속으로는 아마 대통령보다 내가 훨씬 더 뛰어나다. 강력한 자신감이…]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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