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6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관인면에서 돼지 2천여 마리를 키우는 돈사에 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돈사 5개 동이 불에 탄 가운데, 외국인 노동자 6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1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포천시는 인근 주민에게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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