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올해 호국훈련 일환으로 어제 시작된 공중항체 침투 대응훈련을 오늘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순항미사일·탄도미사일, 유·무인기 등 복합적인 공중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F-15K 등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 등 40여 대의 공중전력이 참가합니다.
또, 육군의 천마·신궁 등 방공무기체계와 해군의 구축함·호위함 등도 함께 훈련합니다.
공군은 적기에 대해 전투기를 출격시켜 대응하는 동시에 천궁 등 지대공 유도무기와 육·해군의 방공전력을 활용하는 합동 방공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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