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남성 그룹 A2O 소울이 다음 달 첫 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9일 A2O 소울의 첫 앨범 '슈퍼스타'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앨범에는 타이틀 '슈퍼스타'와 '댄싱 인 더 다크'를 포함해 모두 5곡이 실립니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유영진 프로듀서와 더 키드 라로이, 한, 겐트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