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나흘째인 오늘(22일) 강릉시가 중소도시형 교통 모델을 소개합니다.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체 세션에서는 스마트 교차로와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서비스, 대중교통망과 연계한 자율주행 등 강릉 사례가 발표됩니다.
강릉시는 총회 논의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회전교차로 정체 예방과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자율주행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늘 저녁 7시 강릉 올림픽파크 하키센터에서는 차준환, 이해인 선수 등이 출연하는 피겨 갈라 공연이 열립니다.
총회 폐막식은 내일(23일) 오후 2시 강릉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립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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