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프로배구 V리그 통합 우승팀인 대한항공이 여수·NH농협컵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한항공은 대회 결승에서 현대캐피탈을 3대 1로 물리치고 컵 대회 우승 기록을 7차례로 늘렸습니다.
대한항공의 새 외국인 선수 켄트진스키는 두 팀 최다인 25득점을 올리며 대회 MVP에도 선정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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