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아침 8시 40분쯤 인천 마전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 1층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피부가 찢어지는 등 1명이 중상을,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었는데, 가스 밸브가 열려 있었고, 여기에 불꽃이 튀면서 폭발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현장 출입을 통제하면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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