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후 2시 45분쯤 전남광주 보성의 한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지붕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지붕 일부에 깔리거나 파편에 맞아 다친 작업자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기와집 철거 과정에서 기둥만 남겨둔 채 작업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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