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와 동해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강원도 내 첫 수소도시로, 내년부터 4년 동안 국비 200억 원을 포함해 모두 400억 원이 투입됩니다.
강원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삼척과 동해에 수소 생산부터 이송, 저장, 활용까지 이어지는 도시형 수소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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