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소청, 경찰에 '역삼 연쇄방화범' 보완수사 요구

2026.10.30 오후 04:07
AD
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 사건을 넘겨받은 공소청이 피의자에 대한 추가 프로파일링을 위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은 어제(29일) 살인미수·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구속 송치된 70대 이 모 씨에 대해 공소청 소속 프로파일러의 심리분석을 진행하라고 경찰에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소청 프로파일링에선 행동 분석과 임상 심리 평가 등이 이뤄지는데, 앞서 경찰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프로파일링과 별개로 향후 공소유지에 활용할 근거를 마련하는 차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검사의 수사권이 없어지면서 예전에는 직접 수행하던 절차를 경찰에 요청하는 방식을 거치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일 정오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특허법인 사무실 두 곳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26명에게 기도 화상 등 상해를 입히고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5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