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전국 지점에서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을 선보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7일 서울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압구정본점, 10일 더현대서울 등 전국 백화점에서 80~90년대 뉴욕 느낌의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을 공개합니다.
올해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도 더현대서울 H빌리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현장에 외국인 전용 웨이팅 접수 데스크도 마련해 고객 편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