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관 성추행 혐의를 받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장경태 의원이 부당한 기소라며, 법정에서 반드시 결백을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30일) SNS에, 경찰보다 검찰에 더 방대한 증거를 제출했지만, 결국 '답이 정해진 기소' 였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결정적 증거는 아직 공개하지도 않았다면서, 법정에서 무고임을 하나하나 밝히고, 무리한 기소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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