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블로킹을 앞세워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낚았습니다.
OK저축은행은 아시아쿼터 페이즈가 역대 외국인 선수 최다인 9개의 블로킹을 잡아낸 것을 비롯해 블로킹으로만 16득점을 올리며 KB손해보험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여자부 흥국생명은 권순찬 감독이 3년 10개월 만에 V리그 복귀전을 치른 정관장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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