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5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도촌동 도로 위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걸 알아챈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화재에 모두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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