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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프로무대 첫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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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휴일 프로축구 소식부터 알아보죠, 차세대 스트라이커 FC 서울의 박주영 선수 어제 경기에서 프로무대 데뷔골을 터뜨렸다면서요?

[리포트]

천재 골잡이 박주영 선수가 어제 성남과의 원정경기에서 자신의 프로 무대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9일 홈경기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두번째 출전경기만인데요, 예상보다 첫골의 감격이 일찍 찾아왔습니다.

박주영선수 어제 경기에서는 후반 16분쯤 교체투입돼서 30분 가량을 뛰었는데요, 골 상황은 서울이 2대0으로 뒤지던 후반 43분이었습니다.

동료 김은중의 패스를 받아서 골 문 앞에서 강한 왼발슛으로 골네트를 갈랐습니다.

이날 슛팅이 딱 한번 있었는데요, 단 한번의 기회를 골잡이는 결국 놓치지 않고 붙잡았습니다.

경기는 성남이 2대1로 승리했습니다.

박주영 선수 원정경기였지만 팬들의 박수를 받아 역시 전국스타임을 과시했습니다.

박주영선수 소감입니다.

[인터뷰: 박주영, FC 서울]
"첫 골을 넣어서 기분 좋구요, 형들이 도와준 결과입니다."

[질문]

박주영 선수 골 맛을 보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겠네요?

[답변]

주변의 기대가 큰만큼 어린 나이에 부담도 많이 됐을텐데요, 예상보다 빨리 골 맛을 봤기 때문에 이제 좀 더 자신의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보여줄 걸로 기대됩니다.

박주영선수는 17일 청소년 대표팀에 소집돼서 22일부터 시작하는 수원컵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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