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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시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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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남해안 시대의 구체적인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남해안을 제2의 수도권으로 부상시키고 두 시간대 통합 경제권을 만든다는 야심찬 계획입니다.

CJ 헬로비전 경남 방송, 권정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남해안을 동북아의 해양관광과 경제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2020년까지 남해안권을 제2의 수도권, 동북아 5위의 경제권, 2시간 대의 통합경제권으로 키운다는 목표입니다.

특히 부산에서 목포간 고속철도와 도로가 확장되고, 부산, 거제, 통영, 남해, 여수의 섬을 잇는 교통망이 연결돼 2시간 생활권과 신관광자원도 형성될 전망입니다.

[인터뷰:김태호, 경남도지사]
"남해안권이 새로운 하나의 경제권으로 또는 관광, 산업 이것이 융합되어서 새로운 동북 아시아의 하나의 경제권으로, 성장거점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큰 틀을 갖췄다..."

지역구조에 맞춘 27개 주요 개발사업에 따라, 경남은 첨단 조선산업과 요트, 로봇, 해양바이오, 항공 레포츠 산업이 집중 육성됩니다.

계획에는 시민단체와 지역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미래 성장동력에 힘을 더하게 됩니다.


남해안 시대는 아직 대규모 투자사업에 따른 민간자본 유치와 지자체의 중복투자에 따른 문제를 해결과제로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해안을 끼고 있는 부산, 경남, 전남의 35개 지자체가 한목소리를 내면서, 비교적 안정된 첫 걸음을 땐 남해안 시대는 초광역 생활권의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헬로티비 뉴스 권정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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