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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 확산...배경과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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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가와 경제 불평등에 대한 항의 시위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조와 학생들도 속속 가세하고 있습니다.

아직 뚜렷한 요구조건 등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른바 월가의 탐욕에 대한 비판의 메시지는 크게 들리고 있습니다.

박복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경제실장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공적자금 7천억 달러가 투입됐지만 이후에도 금융위기 당사자인 금융기관들은 돈 잔치를 벌이고 그 피해는 국민이 보는 데 대해 분노가 폭발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금융기관의 보너스 체계와 신용평가사의 도덕적 해이, 복잡한 금융상품 감독 부재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됐지만 오바마 행정부가 금융권의 로비와 보수파의 반대 때문에 이런 문제들을 개혁하는 데 실패하면서 미국 젊은이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뉴스현장에서는 확산되고 있는 미 월가 시위의 배경과 전망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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