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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근접 촬영' 고래밥 될 뻔한 순간

SNS세상 2014.06.16 오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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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근접 촬영' 고래밥 될 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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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에게 거의 잡아먹힐 뻔한 다이버의 모습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화제입니다.

영상이 촬영된 곳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엘리자베스 인근 해상.

다이버 한 명이 평화로운 바닷속에서 작은 물고기떼와 상어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이버는 촬영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생명체에게 목숨을 위협 받습니다.

다이버를 위협한 생명체의 정체는 바로 브라이드 고래.


몸길이가 15미터에 달하는 브라이드 고래는 물고기떼를 잡아먹기 위해 입을 벌리고 솟구쳐 다이버 옆을 스치듯 지나갑니다.

피할 수도 막을 수도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 오직 '행운'만이 다이버의 목숨을 구합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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