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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쥐와의 전쟁' 선포

2014.06.16 오후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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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불리는 뉴욕, 하지만 뉴욕 곳곳에 숨어있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쥐인데요.

뉴욕에는 '사람보다 쥐가 많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죠.

뉴욕시가 '쥐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화면보시죠.

뉴욕의 세련된 도심 풍경과 달리 도시 구석구석에는 인구 수의 두 배로 추정되는 쥐가 들끓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쥐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약 6억 2천만 원을 들여 공원과 하수관, 지하철 같은 쥐 서식지를 점검해 구멍을 막고 쥐약을 놓을 예정인데요.


이와함께 다음 달부터 쥐 점검반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지하철 쥐 소동'이 여러 번 화제를 모을 정도로 뉴욕의 쥐는 뉴욕 시민들의 불편한 일상이 돼왔습니다.

뉴욕의 쥐 소탕작전,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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