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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라크에 400만 달러 추가 인도적 지원

2014.09.28 오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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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라크에 400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뉴욕에서 이브라힘 알자파리 이라크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기존의 120만 달러에 더해 4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 반군, IS의 공격으로 인도적 위기를 겪고 있는 이라크 북부지역에 국제기구 등을 통해 120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공언한 바 있습니다.

윤 장관은 회담에서 이라크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고, 알자파리 장관은 한국인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윤 장관은 또 걸프협력이사회, GCC 외교장관들과 만나 연례 전략대회 개최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한-GCC 전략대화 설립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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