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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장그래·오과장, 속마음 편지 공개

2014.11.14 오후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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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장그래·오과장, 속마음 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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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생'의 신입사원 장그래(임시완 분)와 과장 오상식(이성민 분)이 영상 편지를 통해 속마음을 드러냈다.

장그래와 오상식은 오늘(14일) 한 통신사 광고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극중 원인터내셔널을 배경으로, 서로에게 진심 어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먼저 신입사원 장그래가 1년 뒤 오 과장에게 영상 편지를 띄웠다. 장그래는 힘겹고 외로운 회사 생활이지만, 오 과장이 술김에 내뱉은 '우리 애'라는 애칭을 듣고 용기를 얻는 모습이다.

장그래는 "오늘 저를 '우리 애'라고 부르셨죠. 그때 다짐했습니다. 1년 뒤에도 과장님과 함께 일할 거라고. 저 그 약속 잘 지키고 있나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과장 오상식은 10년 뒤 장그래에게 애정이 묻어나는 조언을 했다. 그는 회사 옥상에 우두커니 앉아 특유의 허탈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끈다.

오상식은 "장그래~ 진짜 버티기 힘들 때 난 이렇게 풀었다 '하하하하'. 너도 이제 10년 차지? 버텨라, 완생이 될 때까지!"라고 말했다.


직장인들의 애환을 리얼하게 그린 드라마 '미생'은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SKT 광고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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