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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레바논 '셀카' 때문에 왕관 박탈 위기

2015.01.19 오후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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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한 미녀들이 함께 웃고 있는 이 사진 한 장이 중동 지역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여성이 미스 이스라엘이고 그 옆의 갈색 머리 미인이 미스 레바논 출신인데요.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2006년 큰 전쟁을 했고 지금도 준전시 상태로 교역이 모두 중단된 상태인데 두 사람이 함께 웃는 사진이 유포되면서 레바논 네티즌들이 크게 분노했습니다.

전쟁 당시 민간인 폭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레바논인들은 미스 레바논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미스 레바논은 페이스북을 통해 '미스 일본, 미스 슬로베니아와 함께 있는데 미스 이스라엘이 갑자가 뛰어들어와 셀카를 찍은 뒤 일방적으로 SNS에 올렸다'고 해명했고 사진을 올린 미스 이스라엘은 논란에도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삭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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