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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윤은혜, 전설로 남은 귀 막고 "당연하지"

2015.02.03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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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윤은혜, 전설로 남은 귀 막고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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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러브라인 상대였던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어제(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과거 'X맨-일요일이 좋다' 출연 당시 "윤은혜를 실제 내 여자라 생각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2005년 'X맨'에 함께 출연할 당시 김종국과 윤은혜는 다정한 모습으로 실제 커플로 의심을 샀다.

특히 '당연하지' 코너에서 배우 이민기에게 "(윤은혜) 싫어하냐"는 질문을 받은 김종국이 윤은혜의 귀를 막고 "당연하지"라고 대답한 모습은 'X맨'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김종국은 '힐링캠프'에서 "(X맨)녹화하는 동안은 내 여자라고 생각했다. 설정이 그렇게 되어 있었다. 이 안에서만큼은 나와 커플인 여자인데 다른 남자로부터 지켜야한다는 마음으로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김종국은 윤은혜를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SBS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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